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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김영란법 Q&A] ③취재 및 행사
신제품 제공·서비스 체험도 ‘편의제공’에 포함
기자간담회 등에 참석자를 제한하는 건 가능하다. 언론사가 수천개인데 다 오라고 할 수 없기 때문이다. 그러나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모두 똑같이 줘야 한다. 행사장 내에서 차별하면 법에 저촉된다.
“김영란법 이후 ‘기사가치’ 더 중요해질 것”
“매번 돈 내고 어떻게 취재하나”…김영란법에 속 끓이는 기자들
[IF] 김영란법 시행 이후 어느 기자의 하루
[홍보인 필수 김영란법 Q&A] ②광고협찬 및 업무청탁
삼성의 갤럭시 선율 속 애플의 닮음
국민안전처를 위한 홍보 제언
SKT가 말하는 네 번째 연결은 ‘파트너십’
‘김영란법’ 시행에 온 나라가 들썩
민컴-SMC 합병, ‘M&K PR’로 새롭게 도약
‘자객언론’이 활개치는 세상
[홍보인 필수 김영란법 Q&A] ①식사·선물·경조사

김영란법이 바꾼, 바꿀 PR풍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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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더피알=박형재 기자] 요즘 홍보·대관업무 담당자들 사이에서 “9월 28일 전에 마지막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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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 상반기 종편 ‘민원왕’은 채널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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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더피알=문용필 기자] 종합편성채널 중 올 상반기 가장 많은 민원이 제기된 불명예의 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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