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피알
김영란법 피하는 언론의 꼼수
AD 표시하고 광고·기사 ‘1+1’…협찬 갈등 더 심해져
광고라는 걸 소비자에게 알렸으니 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것이 언론사들의 입장이다. 그러나 기사 본문 속에는 협찬을 받았다는 단 한줄의 고지도 없고, 인터넷 기사에도 ‘광고 표시’가 명시되지 않아 논란이 예상된다. 언론사 주최 포럼·행사는 지금보다 더 많아질 전망이다.
김영란법이 협찬·광고에 미친 영향
언론인-홍보인, 김영란법 연착륙 중
[홍보인 필수 김영란법 Q&A] 광고협찬 및 업무청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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